5·18기록관, 5·18 40주년 토크 콘서트
상태바
5·18기록관, 5·18 40주년 토크 콘서트
  • 조성철 기자
  • 승인 2020.09.22 0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일 유튜브로 ‘80년 5월의 기억 : 시간예술 온라인 콘서트’
시민 경험 보존하고 광주정신 기억할 수 있는 방안 제시
사진, 미술, 음악 등으로 당시의 경험 재현해 기억 보존
5·18 40주년 토크 콘서트
5·18 40주년 토크 콘서트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805월의 기억 : 시간예술 온라인 토크 콘서트사진·미술·음악 만남이라는 주제로 21일 오후7시 전일빌딩245 옥상 야외 전일마루에서 개최한다.

유튜브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 되며, 유튜브에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을 검색해 시청 가능하다.

토크콘서트는 19805월 시민의 경험을 보존하고, 현재 살아가는 사람들이 과거와 현재 5월의 광주정신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5·18민주화운동기록의 중요성을 알리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발제자로는 임종영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와 5·18의 마지막 목소리였던 박영순씨 등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토크콘서트는 문화예술이 805월 시민의 경험을 기억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사진, 미술, 음악분야의 발제와 토론, 5·18미디어영상과 음악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정용화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시민들의 경험사례를 사진과 미술, 음악으로 재현해 살펴보는 것은 또 다른 기록보존의 형태다문화예술이 5·18민주화운동의 기억을 위한 시간여행의 도구가 되어주도록 도와주신 광주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